본문 바로가기
영화

디즈니 인어공주 실사화 캐스팅 논란(할리 베일리)

by mickeycheol 2019. 7. 8.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미키철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현재 인터넷에서 논란이 되고있는데 인어공주 '에리얼'역 캐스팅 논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영화 인어공주

현재 디즈니 인어공주 실사화가 확정되면서 주연배우가 백인이 아닌 흑인이 캐스팅돼 디즈니 팬들 사이에서 갑론을박 설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바로 주인공 '에리얼'역에 흑인 배우 할리 베일리가 캐스팅 됐기 때문인데요.

'에리얼'은 디즈니 최고의 인기 캐릭터, 백인계 공주, 최고의 미인 바로 '에리얼'을 수식하는 말들입니다.

하지만 '과도한 디즈니의 PC주의로 원작을 망치는 것이 아니냐' 라는 팬들의 의견과 '인어공주가 백인이 어야만 하는것 자체가 인종차별이다' 라는 쪽의 팬들 사이에서 설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공식 발표 후, 배우 할리 베일리는 SNS를 통해  "Dreams come true(꿈이 이루어졌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할리 베일리는? 

 

할리베일리

할리 베일리는 2000년생으로 언니 클로이 베일리와 지난 2015년 듀오 클로이X할리(ChloexHalle)를 결성해 활동했고 올해 그래미상 신인상 후보에도 오른 R&B 가수. 또한 아역배우로 데뷔해 미국 드라마 '그로운-이시'의 시즌1(2008), 시즌2(2019)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중입니다.

 

사실 디즈니 인어공주의 역에는 배우 젠데야 콜멘이 캐스팅 될것이라는 예상도 많았습니다.

배우 젠다야콜멘

얼굴이 익숙하죠?

최근에 개봉한 스파이더맨: 파프롬홈에서 피터파커의 여자친구로 맹활역하였던 배우입니다.

젠데야 콜멘은 이미 위대한 쇼맨에서 이미 훌륭한 가창력, 훌륭한 연기를 보여줬지만,

젠데야 콜멘 캐스팅루머 당시에도 '인어공주역에는 어울리지 않다.'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였습니다.

인어공주의 '에리얼'의 빨간머리, 하얀피부가 너무나 오랫동안 저희들 머릿속 이미지에 각인되었기 때문입니다.

'에리얼' 캐스팅역에 백인배우들이 어떠한 루머에도 오르지 않은걸 보면 디즈니는 

애초부터 인어공주를 백인배우로 캐스팅할 생각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사실 이번에 디즈니 인어공주 '에리얼' 캐스팅에 대한 제 생각도 많은 팬분들 생각과 같습니다.

디즈니의 인종차별적 생각을 없애야 한다라는 생각에는 동의를 하지만, 굳이 이미 오래전부터 있는 캐릭터를

바꾸면서까지 그래야 할까요, 새로운 캐릭터를 만드는 방향으로 가면 어떨까요?

 

디즈니 인어공주 캐스팅

 

단적인 예로, 디즈니 '모아나' 같은 경우를 백인으로 하면 어떨까요?

 

영화 모아나

음.. 이것도 또한 잘 상상이 안되네요. 오히려 할리베일리는 '모아나'역에 캐스팅에 됐으면 딱 적합했을것 같아요.

인어공주의 경우 원작과의 싱크로율이 너무 떨어지기에 팬들에게는 논란이 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번 디즈니의 도전이 앞으로의 디즈니의 방향성이 어떻게 될지 알려줄것 같습니다.

이번 인어공주 실사화 성공한다면 앞으로의 디즈니의 PC주의는 더욱 강해질것 같고,

아무래도 흥행에 참패한다면 디즈니도 생각을 해보지 않을까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포스팅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 부탁드립니다.

 

반응형

돈 되는 정보 읽어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