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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역대 영화 관객수 순위 TOP10

by mickeycheol 2019. 1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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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느새 12월이 다가왔습니다. 2019년도 끝나가는 지금 12월에도 많은 영화들이 개봉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과연 2019년 12월 기준으로 역대 국내 개봉영화 흥행 순위 TOP 10을 한번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1. 명량(17,615,658명)

ROARING CURRENTS , 2014

명량

줄거리

1597년 임진왜란 6년,
 오랜 전쟁으로 인해 혼란이 극에 달한 조선.
 무서운 속도로 한양으로 북상하는 왜군에 의해 국가존망의 위기에 처하자
 누명을 쓰고 파면 당했던 이순신 장군(최민식)이 삼도수군통제사로 재임명된다.
 
 하지만 그에게 남은 건 전의를 상실한 병사와 두려움에 가득 찬 백성,
 그리고 12척의 배 뿐.
 마지막 희망이었던 거북선마저 불타고
 잔혹한 성격과 뛰어난 지략을 지닌 용병 구루지마(류승룡)가 왜군 수장으로 나서자 조선은 더욱 술렁인다.
 
 330척에 달하는 왜군의 배가 속속 집결하고
 압도적인 수의 열세에 모두가 패배를 직감하는 순간,
 이순신 장군은 단 12척의 배를 이끌고 명량 바다를 향해 나서는데…!
 
 12척의 조선 vs 330척의 왜군
 역사를 바꾼 위대한 전쟁이 시작된다!

 

약 1700만명이라는 어마어마한 관객이 본 영화, 이 기록이 도대체 언제깨질지 모르겠네요.

이 당시에 정말 영화관 알바생들이 힘들어서 죽을뻔 했다는 말들도 들었는데요, 안본사람을 찾기 힘들 정도입니다.

이 영화는 흥행순위 1위라는 기록에도 불구하고, 논란이 있는 작품이였습니다.

'어설프게 미화한 감성팔이 신작', '기승전결이 없이 승전전전결 같다' 라는 말 등등 논란이 있었지만, 일반 관객들은 높은 평점을 준 작품임은 확실합니다.

 

2. 극한직업(16,265,494명)

Extreme Job , 2018

극한직업

줄거리

 

낮에는 치킨장사! 밤에는 잠복근무!
지금까지 이런 수사는 없었다!

불철주야 달리고 구르지만 실적은 바닥, 급기야 해체 위기를 맞는 마약반!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는 팀의 맏형 고반장은 국제 범죄조직의 국내 마약 밀반입 정황을 포착하고
 장형사, 마형사, 영호, 재훈까지 4명의 팀원들과 함께 잠복 수사에 나선다.
 마약반은 24시간 감시를 위해 범죄조직의 아지트 앞 치킨집을 인수해 위장 창업을 하게 되고,
 뜻밖의 절대미각을 지닌 마형사의 숨은 재능으로 치킨집은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이 나기 시작한다.
 수사는 뒷전, 치킨장사로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진 마약반에게 어느 날 절호의 기회가 찾아오는데…
 
 범인을 잡을 것인가, 닭을 잡을 것인가!

 

2019년 1월에 개봉한 영화가 약 1600만명으로 2위를 차지 했습니다.

처음의 개봉은 미약하였으나 입소문으로 단숨에 흥행폭발하였던 작품이죠.

코미디 장르로 '아무생각없이 웃고 나올수 있다'라는 특성이 그대로 적중하였습니다. 의외로 한국에서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흥행에 성공하여 현재까지  글로벌 1억달러 이상 흥행수입을 올린 영화 중 1위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2위는 '기생충'인데 아직 상영중인 나라도 있어, 역전이 가능할지는 모르겠습니다.

 

3. 신과함께-죄와벌(14,411,775명)

Along With the Gods: The Two Worlds , 2017

신과 함께 죄와 벌

줄거리

저승 법에 의하면, 모든 인간은 사후 49일 동안 7번의 재판을 거쳐야만 한다.
 살인, 나태, 거짓, 불의, 배신, 폭력, 천륜
 7개의 지옥에서 7번의 재판을 무사히 통과한 망자만이 환생하여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다.
 
 “김자홍 씨께선, 오늘 예정 대로 무사히 사망하셨습니다”
 
 화재 사고 현장에서 여자아이를 구하고 죽음을 맞이한 소방관 자홍, 그의 앞에 저승차사 해원맥과 덕춘이 나타난다.
 자신의 죽음이 아직 믿기지도 않는데 덕춘은 정의로운 망자이자 귀인이라며 그를 치켜세운다.
 저승으로 가는 입구, 초군문에서 그를 기다리는 또 한 명의 차사 강림,
 그는 차사들의 리더이자 앞으로 자홍이 겪어야 할 7개의 재판에서 변호를 맡아줄 변호사이기도 하다.
 염라대왕에게 천년 동안 49명의 망자를 환생시키면 자신들 역시 인간으로 환생시켜 주겠다는 약속을 받은 삼차사들,
 그들은 자신들이 변호하고 호위해야 하는 48번째 망자이자 19년 만에 나타난 의로운 귀인 자홍의 환생을 확신하지만,
 각 지옥에서 자홍의 과거가 하나 둘씩 드러나면서 예상치 못한 고난과 맞닥뜨리는데…
 
 누구나 가지만 아무도 본 적 없는 곳,
 새로운 세계의 문이 열린다!

 

현재 핫한 파괴왕 주호민씨의 웹툰 원작, 신과 함께로 엄청난 흥행에 성공한 웹툰원작 영화죠.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는 대게 실패하기가 쉬운데, 이 영화는 의외로 큰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평론가들은 대부분 낮은 평점을 기록하였지만, 관객들은 높은 평점을 기록한 영화기도 하죠. 개봉전 티저영상에는 사실 호평보다는 혹평이 많았습니다. 웹툰원작에서 가장 중요한 등장인물인 진기한변호사가 등장 하지 않았고, CG가 수준이 낮아 몰입도에 방해된다는 말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개봉 후에는 발전된 CG, 그리고 가슴을 울리는 스토리로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4. 국제시장(14,263,578명)

Ode to My Father , 2014

국제시장

줄거리

‘가장 평범한 아버지의 가장 위대한 이야기’

1950년대 한국전쟁 이후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격변의 시대를 관통하며 살아온 우리 시대 아버지 ‘덕수’(황정민 분), 그는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많았지만 평생 단 한번도 자신을 위해 살아본 적이 없다. ‘괜찮다’ 웃어 보이고 ‘다행이다’ 눈물 훔치며 힘들었던 그때 그 시절, 오직 가족을 위해 굳세게 살아온 우리들의 아버지 이야기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2014년 12월에 개봉하여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국제시장'

3위에 랭크된 신과함께- 죄와벌과 약 20만명 정도의 차이로 4위에 랭크됐습니다.

이 영화는 개봉당시 정치적 논란도 있었던 영화입니다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때 그시절의 영화이기에 어쩔수 없이 표현한 부분들이 있었다고 보고, 부마민주항쟁이라든가 6월의 항쟁의 이야기가 나오지 않은건 덕수의 인생과 해당사건이 연관성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각설하고, 이 영화 사실 뭐 한국적인 신파가 다분한 영화입니다. 그래서 호불호가 갈리기도 하구요. 만약 지금 개봉했다면 이런 신파클리셰에 이정도로 흥행에는 성공하지 못했을거라 생각합니다. 확실한건 그 당시에는 먹혔습니다. 그렇기에 1400만명이라는 관객이 보았죠. 저도 그때 그당시에는 재밌게 봤습니다. 2번 볼 생각 까지는 들지는 않았지만 말이죠.

 

5. 어벤져스: 엔드게임(13,934,604명)

Avengers: Endgame , 2019

어벤져스: 엔드게임

줄거리

인피니티 워 이후 절반만 살아남은 지구
 마지막 희망이 된 어벤져스
 먼저 떠난 그들을 위해 모든 것을 걸었다!
 
 위대한 어벤져스
 운명을 바꿀 최후의 전쟁이 펼쳐진다!

 

5위에 이르러서야 해외영화가 링크되었습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2019년 4월에 개봉한 영화로, 개봉 전부터 엄청나게 뜨거운 반응일으켰고 이 영화를 용산아이맥스를 보기 위해서는 암표까지 사야하는 기이한 현상까지 벌어졌던 영화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5위에 링크되어있지만, 사실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 작품입니다. 개봉 당일부터 역대 흥행기록을 갈아치우며 무서운 속도로 흥행에 성공한 어벤져스: 엔드게임! 마블의 힘을 볼 수 있었던 영화입니다.

 

6.아바타(13,486,963명)Avatar , 2009

아바타

줄거리

지구 에너지 고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판도라 행성으로 향한 인류는 원주민 ‘나비족’과 대립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전직 해병대원 제이크 설리(샘 워싱턴)가
 ‘아바타’ 프로그램을 통해 ‘나비족’의 중심부에 투입되는데…
 
 피할 수 없는 전쟁! 이 모든 운명을 손에 쥔 제이크!
 그 누구도 넘보지 못한 역대급 세계가 열린다!
 
 아바타: 인간과 ‘나비족’의 DNA를 결합해 만들어졌으며
 링크룸을 통해 인간의 의식으로 원격 조종할 수 있는 새로운 생명체

 

어벤져스: 엔드게임 나오기 전까지만 해도 한국에서 개봉한 역대 외화영화 관객순위를 아주 오랫동안 1년간 기록했던 영화입니다. 당시 2009년에 개봉했을시 뛰어난 그래픽과 3D효과로 첨단적인 영화산업 기술의 발전을 이끌었습니다.

미국 최대의 흥행감독인 제임스카메룬의 작품으로 새로운 기술과 SF영역의 독특한 상상으로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하였죠. 아바타2는 2021년 개봉한다고 하니 기대해봐도 좋을것 같습니다.

 

7.베테랑(13,414,484명)

Veteran , 2015

베테랑

줄거리

한 번 꽂힌 것은 무조건 끝을 보는 행동파 ‘서도철’(황정민),
 20년 경력의 승부사 ‘오팀장’(오달수), 위장 전문 홍일점 ‘미스봉’(장윤주), 육체파 ‘왕형사’(오대환), 막내 ‘윤형사’(김시후)까지
 겁 없고, 못 잡는 것 없고, 봐 주는 것 없는 특수 강력사건 담당 광역수사대.
 
 오랫동안 쫓던 대형 범죄를 해결한 후 숨을 돌리려는 찰나,
 서도철은 재벌 3세 ‘조태오’(유아인)를 만나게 된다.
 세상 무서울 것 없는 안하무인의 조태오와 언제나 그의 곁을 지키는 오른팔 ‘최상무’(유해진).
 서도철은 의문의 사건을 쫓던 중 그들이 사건의 배후에 있음을 직감한다.
 
 건들면 다친다는 충고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는 서도철의 집념에
 판은 걷잡을 수 없이 커져가고
 조태오는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유유히 포위망을 빠져 나가는데…
 
 베테랑 광역수사대 VS 유아독존 재벌 3세
 2015년 여름, 자존심을 건 한판 대결이 시작된다!

 

6위에 랭크된 베테랑은 2015년 개봉하여 흥행에 성공하여 많은 관객들을 끌여들였습니다.

"내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 , "어이가 없네" 등 많은 유행대사를 만들기도 했는데요.

황정민, 오달수, 유아인, 유해진 4명의 주연배우의 호흡이 찰떡궁합처럼 맞아떨어지고, 감독 류승완표의 맛깔나는 대사들, 그리고 현 시대에 맞는 사회풍자가 잘 맞물린 영화입니다.

개봉4주차까지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한 아주 롱런한 작품입니다.

 

8.도둑들(12,984,692명)

The Thieves , 2012

도둑들

줄거리

 

10인의 도둑, 1개의 다이아몬드 그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한 팀으로 활동 중인 한국의 도둑 뽀빠이와 예니콜, 씹던껌, 잠파노. 미술관을 터는데 멋지게 성공한 이들은 뽀빠이의 과거 파트너였던 마카오박이 제안한 홍콩에서의 새로운 계획을 듣게 된다. 여기에 마카오박이 초대하지 않은 손님, 감옥에서 막 출소한 금고털이 팹시가 합류하고 5명은 각자 인생 최고의 반전을 꿈꾸며 홍콩으로 향한다.
 홍콩에서 한국 도둑들을 기다리고 있는 4인조 중국도둑 첸, 앤드류, 쥴리, 조니. 최고의 전문가들이 세팅된 가운데 서로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않는 한국과 중국의 도둑들. 팽팽히 흐르는 긴장감 속에 나타난 마카오박은 자신이 계획한 목표물을 밝힌다. 그것은 마카오 카지노에 숨겨진 희대의 다이아몬드 <태양의 눈물>. 성공을 장담할 수 없는 위험천만한 계획이지만 2천만 달러의 달콤한 제안을 거부할 수 없는 이들은 태양의 눈물을 훔치기 위한 작업에 착수한다.
 그러나 진짜 의도를 알 수 없는 비밀스런 마카오박과 그런 마카오박의 뒤통수를 노리는 뽀빠이, 마카오박에게 배신당한 과거의 기억을 잊지 못하는 팹시와 팀보다 눈 앞의 현찰을 먼저 챙기는 예니콜, 그리고 한국 도둑들을 믿지 않는 첸과 중국 도둑들까지. 훔치기 위해 모였지만 목적은 서로 다른 10인의 도둑들은 서서히 자신만의 플랜을 세우기 시작하는데…

 

폭발적인 흥행을 기록한 이 영화는 개봉 1주차에 전국관객 386만명을 동원하였고, 개봉 2주차인 18일째, 무려 882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입니다. 그리고 곧이어 한국영화 역대 최단기간 1천만 관객 동원이 기대되었지만 아쉽게도 개봉 22일만에 돌파하여 신기록 수립에는 실패했습니다. 다만 아쉬운건 영화 '오션스 일레븐'과 영화의 요소와 시나리오까지 상당히 비슷하다는 비판을 받기도 합니다. 그래서 몇몇 영화팬들은 '한국판 오션스 일레븐'이라고 비꼰 작품이기도 합니다.

 

9. 7번방의 선물(12,811,624명)

Miracle in Cell No.7 , 2012

7번방의 선물

줄거리

 

흥행킹 류승룡!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딸바보'로 돌아오다!

최악의 흉악범들이 모인 교도소 7번방에 이상한 놈이 들어왔다!
 그는 바로 6살 지능의 딸바보 '용구'!
 평생 죄만 짓고 살아온 7번방 패밀리들에게 떨어진 미션은 바로 '용구' 딸 '예승'이를 외부인 절대 출입금지인 교도소에 반.입.하.는.것!

 

이 영화, 개봉당시에만 해도 이렇게 까지 흥행할지는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한국형 신파의 교과서라 불리는 이 작품은 무리수한 설정, 동정심을 유발하는 주인공의 설정, 가족의 비극 등으로 흥행에 실패할 것 같았지만, 류승룡을 필두로한 주연배우들의 호연이 흥행에 성공에 불을 붙였습니다.

사실 이러한 특성때문에 호불호가 매우 갈리는 작품이기도 하며, 작품성과 개연성에 대한 생각을 조금 접고 신파극을 인정하고 마음을 내려놓고 본다면 캐릭터들에게 이입하여 눈물을 흘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저예산 영화로 초 대박친 영화로써, 현재 우리나라 흥행순위 9위에 차지하고 있습니다.

 

10. 암살(12,706,819명)

Assassination , 2015

암살

줄거리

1933년 조국이 사라진 시대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일본 측에 노출되지 않은 세 명을 암살작전에 지목한다.
 한국 독립군 저격수 안옥윤, 신흥무관학교 출신 속사포, 폭탄 전문가 황덕삼!
 김구의 두터운 신임을 받는 임시정부 경무국 대장 염석진은 이들을 찾아 나서기 시작한다.
 암살단의 타깃은 조선주둔군 사령관 카와구치 마모루와 친일파 강인국.
 한편, 누군가에게 거액의 의뢰를 받은 청부살인업자 하와이 피스톨이 암살단의 뒤를 쫓는데...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이들의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이 펼쳐진다!

 

2015년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2016년 백상예술대상 최우수작품상 등 연이어 최우수 작품상을 기록한 이 영화가 역대 관객 순위영화에서 10위에 랭크되었습니다. 명랑에 뒤이어 하루에 동원한 관객 수로 역대 2위를 기록한 이작품은 최동훈 감독의 작품으로써 8위에 랭크된 '도둑들'에 뒤이어 연속해서 1000만 관객을 동원하는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습니다. 신기하게도 독립영화인 이 영화는 광복절인 8월 15일날 천만관객을 돌파했습니다. 

 

 

여기까지 역대 관객수 순위를 살펴보았는데요, 앞으로도 많은 좋은영화가 나와 이 기록들을 깰 수 있는 작품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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